'음악중심' 조정민, 상큼 발랄 트로트 요정 '슈퍼맨'
입력 2016. 03.05. 15:48:0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조정민이 '슈퍼맨' 무대를 꾸몄다.

이날 조정민은 핫핑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상큼한 매력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트로트 요정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슈퍼맨'은 장윤정의 '짠짜라', '올래'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만든 작곡가 임강현의 곡. 전통가요를 재해석해 만든 레트로풍의 멜로디와 블루스적인 테크닉, Modern Pop 색깔의 편곡이 어우러진 더욱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돋보이는 R&T(리듬 앤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태민, B.A.P, 레인보우, 마마무, 여자친구, 뉴이스트, AOA 크림, CLC, 우주소녀, 브레이브걸스, 아스트로, 크나큰, 임팩트, V.O.S, 임정희, 조정민, 빅브레인, 써스포, BABA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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