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마마무, 데뷔 첫 음방 1위…눈물 펑펑 소감
입력 2016. 03.06. 16:47:2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첫 1위를 차지했다.

마마무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넌 is 뭔들’로 태민, 태연을 꺾고 1위에 올랐다.

1위로 호명되자마자 믿지 못하겠다는 듯 눈물을 터뜨린 마마무의 리더 솔라는 “부모님과 소속사 식구들께 감사드린다. 무무(팬클럽) 사랑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 모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마마무의 신곡 ‘넌 is 뭔들’은 통통 튀는 매력을 집결시킨 곡으로, ‘넌 뭘 해도 괜찮고 예쁘다’는 의미를 지닌 신조어를 활용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태민, 마마무, B.A.P, 여자친구, 위너, 레인보우, CLC, V.O.S, AOA크림, 레이디스 코드, 빅브레인, 브레이브걸스, 크나큰, 우주소녀, 아스트로, 포텐, 임팩트, 키스, 조정민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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