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박완규, 강동호 극찬 “굉장히 매력적인 남성 같아”
입력 2016. 03.07. 14:53:0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배우 강동호가 ‘세계로 가는 기차’라는 닉네임을 달고 출연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호는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와 이지훈·신혜성의 ‘인형’으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피노키오가 승리해 강동호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강동호는 MC 김성주가 자신에 대해 “지난해 12월 전역 후 첫 방송”이라고 소개하자 “충성. 병장 강동호는 2015년 12월 17일부로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이에 ‘복면가왕’에서 신고합니다. 충성”이라며 늠름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패널로 출연한 박완규는 강동호가 가면을 벗기 전부터 “정말 멋져서 말이 안 나온다. 굉장히 매력적인 남성인 것 같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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