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피에스타 차오루, 솔직 입담 폭발 “신곡 소개? 외워 온 거라 잘 몰라”
입력 2016. 03.10. 17:24: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컬투쇼’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털털한 입담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피에스타와 가수 임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컬투는 피에스타에게 신곡 ‘미러(MIRROR)’의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피에스타 멤버 린지는 “808비트가 강렬한 노래”라고 소개했으나, 컬투 정찬우는 “808비트가 뭐냐”고 재차 물었다.

이에 린지가 쉽게 답하지 못하자 차오루는 “죄송하다. 그냥 외우고 왔다”며 “사실 우리도 잘 모른다”고 솔직히 말해 린지를 위기(?)에서 구했다. 이에 컬투는 “솔직해서 정말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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