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홀릭, 경기지방경찰청 ‘안매켜소’ 운동 홍보대사 위촉 “최선을 다 할게요”
입력 2016. 03.21. 13:00:1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다국적 걸그룹 디홀릭이 경기지방경찰청 ‘안매켜소’ 운동 홍보대사로 지난 20일 위촉됐다.

‘안매켜소’ 운동은 ‘안전띠 매기, 주간 전조등·방향지시등 켜기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최소화 하자’는 목표를 나타낸다.

이 같은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디홀릭은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안매켜소 홍보 CM송 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디홀릭은 “'안전띠 매기, 주간 전조등·방향지시등 켜기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최소화 하자'는 목표로 '안매켜소 운동' 및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한편 디홀릭은 오는 6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치메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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