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갓세븐·에릭남 컴백, 비투비 육성재·이창섭 스페셜 무대 ‘기대↑’
- 입력 2016. 03.24. 10:43:4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갓세븐과 에릭남이 오늘(24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24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 측에 따르면 이날 갓세븐은 신곡 ‘플라이(Fly)’와 ‘빛이 나’로 방송 최초로 컴백 무대를 펼친다.
‘플라이’는 펑키, 힙합 요소가 매력적인 댄스곡이며 수록곡 ‘빛이 나’는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달콤하면서도 귀여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더 강렬해진 군무 퍼포먼스와 달달한 매력으로 확실하게 여심을 저격하겠다는 각오다.
뿐만 아니라 이날 ‘엠카운드타운’에서는 스윗가이 에릭남이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굿 포 유(Good For You)’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굿 포 유’는 에릭남의 경험이 담긴 자작곡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곡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에릭남은 이날 무대를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예전 ‘엠카운트다운’ 차트를 기반으로 1위, 혹은 의미 있는 순위의 곡을 커버하는 이날 ‘시간을 달리는 차트’ 코너에는 비투비의 성재, 창섭이 나선다. 2AM의 스테디 셀러곡인 ‘죽어도 못 보내’를 커버할 예정. 비투비표 발라드로 해석한 명곡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마마무, 이하이, 레드벨벳, CLC, 효민, 홍진영, 스누퍼, 뉴이스트, JJCC, 포텐, 아스트로, 우주소년, 식스밤, 에이션, 문샤인&주석, 임팩트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24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