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효민, 노출 없어도 치명적인 섹시함 ‘스케치’
입력 2016. 03.25. 17:59:4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아찔한 무대로 시선을 압도했다.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효민이 솔로곡 ‘스케치(Sketch)’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효민은 실크 셔츠와 스키니진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노출이 없어도 파격적인 안무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효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 ‘스케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림에 비유해 사랑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갓세븐, 에릭남, 홍진영, 에이션, 효민, 피에스타, 마틸다,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케이윌, CLC, 우주소녀, 아스트로, 크나큰, 스누퍼, JJCC, 조정민, 포텐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