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케이윌, ‘태양의 후예’ 로맨틱 감성 더한 ‘말해 뭐해’ 무대 첫 공개
입력 2016. 03.25. 18:18:0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가수 케이윌이 드라마 속 달콤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무대를 꾸몄다.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케이윌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말해 뭐해’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말해 뭐해’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 케이윌은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여심을 녹이는 보이스로 무대를 펼쳤다. 뒤쪽에서 흘러나오는 ‘태양의 후예’ 속 장면들이 노래와 더불어 설렘을 더했다.

케이윌의 ‘말해 뭐해’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로 극중 네 남녀주인공이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 상황에서 본인들도 모르게 커져버린 마음을 얼른 고백하길 바라는 심경을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갓세븐, 에릭남, 홍진영, 에이션, 효민, 피에스타, 마틸다,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케이윌, CLC, 우주소녀, 아스트로, 크나큰, 스누퍼, JJCC, 조정민, 포텐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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