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레드벨벳, 마마무 꺾고 1위…4관왕 기염 ‘눈물’
입력 2016. 03.25. 18:23:0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레드벨벳이 컴백 후 지상파 첫 1위를 차지했다.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레드벨벳이 ‘7월 7일’로 마마무의 ‘넌 is 뭔들’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날 레드벨벳의 1위는 ‘7월 7일’로 컴백 후 지상파 첫 1위이자 총 4관왕이다. 1위 트로피를 받은 후 멤버 웬디는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 레드벨벳 위해 항상 도와주시는 소속사 식구 분들, 선배님들 감사하다”며 “멤버들, 가족들 항상 사랑한다. 팬 분들 감사하다”는 소감을 속사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이는 “스태프 언니 오빠들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갓세븐, 에릭남, 홍진영, 에이션, 효민, 피에스타, 마틸다,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케이윌, CLC, 우주소녀, 아스트로, 크나큰, 스누퍼, JJCC, 조정민, 포텐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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