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바쁜 스케줄 행복, 건강에 신경 많이 써”
입력 2016. 03.28. 16:45:0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전효성이 체력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전효성의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물들다 : Colored’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최근 예능에서 활약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전효성은 “몸은 힘들지만 행복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바쁜 만큼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체력을 기르려고 한다. 건강한 모습이 있어야 밝은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전효성의 새 앨범 ‘물들다 : Colored’은 행복을 키워드로 데뷔 8년차에 접어든 그녀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히트 작곡가 박수석, 박은우, MARCO가 앨범 제작에 참여했고 가수 언터쳐블 디액션이 타이틀곡 랩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나를 찾아줘 (Feat.D.Action)’는 강렬한 어쿠스틱 피아노가 인상적인 중독성 강한 하우스비트 댄스곡이다.

전효성은 이날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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