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유희열, 차지연 폭발적인 고음 '엔드리스'로 연패 탈출
입력 2016. 03.30. 00:47:11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이 연패의 사슬을 끊고 승리를 거머줬다.

이날 유희열 팀의 차지연은 플라워의 ‘엔드리스(endless)’, 유재석 팀의 거미는 러브홀릭의 ‘러브홀릭’을 편곡해 각각 무대를 꾸몄다. 차지연은 폭발적인 고음을, 거미는 리드미컬하게 곡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0에서는 한 표차로 유재석 팀이 승리했다. 40대에서는 유희열 팀의 손을 들었으며, 30대에서는 유재석 팀이, 10대에서는 유희열 팀이 승리했다.

결과 48대 52로 유희열 팀이 승리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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