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라이브 파티 준비하면서 앨범 준비, 힘들어도 재밌어” (빅스 쇼케이스)
입력 2016. 04.19. 17:38:19

빅스 라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빅스 라비가 라이브 파티 준비와 앨범 준비를 병행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트 아트홀에서 진행된 빅스 다섯 번째 싱글 앨범 ‘Zelo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빅스 라비가 개인 믹스 테이프 준비와 더불어 라이브 파티, 빅스 완전체 앨범 준비까지 병행한 소감을 밝혔다.

라비는 “믹스테이프 내고 라이브 파티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한 번에 준비했었다”라며 입을 연 뒤 “쉽진 않았던 것 같은데 재밌고 하고 싶어서 한 거라서 즐겁게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무래도 혼자서 여러 모습 보여드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좋은 에너지들을 보여드린 것이 빅스의 음악에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라며 “랩이나 음악적인 고민을 더 많이 하게 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빅스는 신곡 ‘다이너마이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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