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NCT U, 신인답지 않은 칼군무+카리스마 ‘일곱 번째 감각’
입력 2016. 04.22. 17:29: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신인 그룹 NCT U(엔시티 유)가 감각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오후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NCT U가 더블 타이틀곡 ‘일곱 번째 감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NCT U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부각시킨 레트로풍 의상을 착용했다. 절도 있는 칼군무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일곱 번째 감각’은 음악을 통해 서로의 꿈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감각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대중과 깊이 소통하고 싶은 NCT의 소망과 포부를 담은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예성, 빅스, 갓세븐, 박보람, 유성은(Duet.키썸). 데프콘, 베리굿, 윤수현, 업텐션, 히스토리, 씨엔블루, 블락비, 전효성, 비투비, NCT U, 오마이걸, 홍진영, 스누퍼,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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