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치명적 섹시 카리스마 뽐내는 ‘다이너마이트’
입력 2016. 05.01. 16:56:0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빅스가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빅스가 출연해 ‘다이너마이트’를 열창했다.

빅스는 저마다 다른 의상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여기에 섹시함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지는 펑키한 무대로 신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다이너마이트’는 신나는 펑키 비트에 리듬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순식간에 빼앗겨버린 사랑에 대한 질투로 눈이 멀어 온 세상을 뒤집어서라도 널 가지겠다는 내용으로, 후렴구에 반복되는 '다이너마이트'라는 가사가 중독적이다.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TWICE,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 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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