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최초 3승도전 김소현, 박정현 지목 "앞에서 노래하고 싶었다"
입력 2016. 05.05. 00:27:4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4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아마추어 실력자 김소현은 최초로 3승에 도전했다.

이날 김소현은 박정현을 지목하며 "박정현 씨를 바라보면서 노래 부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현은 "저 샤우팅 진짜 안 되는데"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부활의 '론리 나잇'이 선곡됐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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