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리아, "폭행+마약 루머로 우울증 걸려 활동 중단"
입력 2016. 05.11. 00:13:0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리아는 활동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리아는 "22살 때 청부폭행설, 마약복용설 등 루머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모두 조사를 받은 뒤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해명이 잘되지 않았다. 우울증과 대인기피를 심하게 겪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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