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A 김현정, "읍내까지 다닌 행사로 지쳐... 무대 그립지 않았다"(슈가맨)
입력 2016. 05.11. 00:27:51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스페이스A 김현정은 활동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스페이스A 멤버 박재구는 “10년 넘게 연락이 안됐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정은 "보컬 레슨을 하는데 학원에 올려둔 강사 프로필을 보고 연락이 왔다”고 출연 계기를 말했다.

이어 그녀는 “행사를 읍내까지 다니다 보니 힘들다는 생각만 했다"고 말하며 활동을 접은 이유를 말했다.

김현정은 "TV에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지만 '슈가맨' 출연 때문에 노래를 부르니 재미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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