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NCT U, 절제된 카리스마+감각적인 무대 ‘일곱 번째 감각’
입력 2016. 05.13. 17:29:5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NCT U가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NCT U가 데뷔곡 ‘일곱 번째 감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NCT U 멤버들은 데님으로 포인트를 준 복고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절제된 칼군무가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CT U의 ‘일곱 번째 감각’은 음악을 통해 서로의 꿈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감각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대중과 깊이 소통하고 싶은 NCT의 소망과 포부를 담은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티파니, 남우현, V.O.S, 세븐틴, 러블리즈, 에이프릴, 믹스(MIXX), 스테파니, 베리굿, VAV,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업텐션, 라붐, NCT U, 볼빨간사춘기, 데프콘, 김완선, 히스토리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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