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완벽… 솔로 데뷔 성공적
입력 2016. 05.14. 16:29:2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4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 티파니가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티파니는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와 수록곡인 'What Do I Do'를 열창했다.

먼저 'What Do I Do' 무대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빈틈없는 가창력으로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웠다.

이어 'I Just Wanna Dance'를 통해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안무로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티파니의 첫 솔로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19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룹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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