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케이윌, 청중 사로잡는 '멍' 편곡으로 지우진에 승
입력 2016. 05.26. 00:31:4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5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지우진이 케이윌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날 지우진은 케이윌의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열창했다. 이를 들은 박정현은 "감성에 대해선 정말 할 말이 없다"며 극찬했다.

이어 케이윌은 김현정의 '멍'을 불렀고, 케이윌은 색다른 편곡으로 지우진에 승리를 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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