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무대, B1A4 산들+빅스 레오·켄+비투비 은광·성재 ‘하늘을 달리다’ 열창
입력 2016. 06.04. 20:29:5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B1A4의 산들, 빅스의 레오·켄, 비투비의 은광·성재가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2016 드림콘서트’에서는 산들 레오 켄 은광 성재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가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했다.

이들은 각각 다른 그룹의 멤버이지만 마치 한 그룹의 멤버들처럼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각자 다른 음색이지만 모두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해 귀를 즐겁게 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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