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스페셜 MC, 트와이스 쯔위 나연·몬스타엑스 기현 민혁 출격
입력 2016. 06.05. 14:19: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5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 트와이스의 쯔위와 나연,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민혁이 인기가요 특별 MC로 출격한다.

이날부터 '인기가요'는 한 달간 상반기를 빛낸 가수들로 스페셜 MC 체제를 이어간다. 앞서 MC를 맡고 있던 배우 김유정이, 갓세븐 잭슨, 비투비 육성재가 차례로 하차했다. 이에 제작진은 7월부터 새 MC를 출연시키기 위해 섭외 중이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EXID, CLC, 루나, 백아연, 크나큰, 피에스타, 악동뮤지션, 종현,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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