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컴백 쇼케이스, 인터파크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
입력 2016. 06.08. 19:35:1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컴백 쇼케이스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다이아는 8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 티켓을 오픈했다.

티켓은 오픈 직후 300석 모두 약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다이아 완전체를 향한 관심을 증명했다.

소속사 측은 “빠른 매진으로 예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특별석 34석을 추가 오픈을 결정했다”며 “팬 카페를 통해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아는 지난 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다이아 컴백 스포일러 V라이브’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면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앞으로의 향후 컴백 일정에 대해서도 직접 팬들에게 소개했다.

쇼케이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려주며 쇼케이스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텀블러와 포스터, 슬로건 등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다이아의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은 오는 14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다이아의 쇼케이스는 같은 날 저녁 8시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네이버 V 라이브 생중계로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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