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엠카운트다운’ 역대급 컴백 무대로 가요계 접수
입력 2016. 06.09. 13:07:4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엑소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엑소가 1년 2개월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럭키원(Lucky one)’과 ‘몬스터(Monster)’의 무대를 펼친다.

‘몬스터’는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곡이다. ‘럭키원(Lucky one)’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다. 이번 무대를 통해 엑소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온라인에서 사전 티져 영상으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엑소의 곡들이 이날 방송에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갈지 더욱 눈길이 모아진다.

같은 날 트와이스는 ‘I’m gonna be a star’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015년 Mnet의 프로그램인 ‘SIXTEEN’ 방영 당시 많은 화제를 낳았던 곡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것. 이번 기회를 통해 트와이스만의 건강하고 밝은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루나, 피에스타, 정동하, 유키스, Double S 301, CLC, 크나큰, 백아연, EXID, 러블리즈, 신지훈, MAP6, ICE, 오마이걸이 출연한다. 9일 오후 6시 생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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