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정규 3집 ‘몬스터’ 멜론 음원차트 집어 삼킨 무서운 저력
입력 2016. 06.10. 08:00:2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엑소가 정규 3집 음원으로 음원차트에서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9일 0시에 발매된 엑소 정규 3집 타이틀곡 ‘몬스터’는 발매 이틀째인 10일까지 음원차트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10일 오전 7시 기준 ‘몬스터’는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등 총 4개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했다.

이뿐만 아니라 멜론 음원차트에서 더블 타이틀곡 ‘럭키 원’(Lucky One) 수록곡 ‘해븐’(Heaven) ‘아티피셜 러브’(Artificial Love) ‘클라우드 나인’(Cloud 9) 등을 줄 세우며 대세 아이돌의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몬스터’는 날카로운 드럼과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사랑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담아냈다.

이날 발표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래퍼 사이먼디가 함께 부른 싱글 ‘하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은 엠넷, 올레뮤직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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