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혼자서도 무대 꽉 채우는 존재감…성공적 솔로 데뷔
입력 2016. 06.10. 18:06:0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혼자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루나가 솔로 데뷔곡 ‘프리 썸바디(Free Somebody)’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나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신나는 비트가 인상적인 솔로곡으로 라이브와 댄스 실력을 과시해 혼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층 물오른 미모와 각선미도 시선을 이끌었다.

루나의 첫 솔로 데뷔곡 ‘프리 썸바디’는 퓨쳐 하우스 사운드를 녹여낸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상대방의 마음 속 꿈을 자유롭게 펼치고 진짜 모습을 찾게 해주고 싶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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