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여유 넘치는 매력+강렬 카리스마 ‘역대급 컴백 무대’ (뮤직뱅크)
입력 2016. 06.10. 18:20:5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엑소가 역대급 컴백 무대를 펼쳤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엑소가 정규 3집 더블 타이틀곡 ‘럭키 원(Lucky One)’과 ‘몬스터(Monster)’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핫핑크 재킷을 입고 ‘럭키 원’ 무대로 여유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몬스터’ 무대에서는 한층 강렬한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엑소의 정규 3집 타이틀곡 ‘몬스터’는 마치 몬스터 같은 거친 자아의 본능적인 욕망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직설적으로 뱉어내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럭키 원’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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