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대세의 귀환 알린 강렬한 컴백 무대 ‘럭키원’+‘몬스터’
입력 2016. 06.11. 17:01:5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엑소가 컴백을 알렸다.

이날 엑소는 1년 2개월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럭키원(Lucky one)’과 ‘몬스터(Monster)’ 무대를 펼쳤다.

먼저 엑소는 ‘럭키원(Lucky one)’ 무대로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한껏 뽐냈다. 이어진 ‘몬스터(Monster)’ 무대에서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럭키원(Lucky one)’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다. ‘몬스터’는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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