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면된다 "음악대장에게 받은 가왕 자리, 쉽게 안 내줘"
입력 2016. 06.19. 17:55:2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하면된다 백수탈출이 가왕자리 사수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32대 복면가왕 결정전이 방송됐다. 2라운드에 진출한 마이콜, 캡틴 코리아의 첫번째 대결과 돌고래의 꿈, 전설의 포수 백두산의 두번째 대결 결과 캡틴 코리아와 돌고래의 꿈이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두 사람은 3라운드를 앞두고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올라가겠다"며 가왕자리를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하면된다 역시 "음악대장님께 받은 자리인 만큼 절대 쉽게 내어줄 생각 없다"고 말하며 불꽃튀는 경쟁을 예고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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