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오늘(21일) 상반기 결산, 종현부터 아이오아이까지 ‘초호화 라인업’
입력 2016. 06.21. 09:59: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더쇼’가 초호화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는 상반기 결산으로 꾸며진 ‘수원 K팝 슈퍼콘서트’로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공연에는 샤이니 종현, 트와이스, 세븐틴, 여자친구 등 초호화 라인업이 총출동했으며 2만 5천 석의 수원월드컵경기장 관객석을 빈틈없이 채운 수원시민과 해외 팬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 채영이 스페셜 MC로 발탁돼 ‘더쇼’ MC 조미와 함께 자리를 빛냈으며, 네 사람은 시종일관 완벽한 호흡으로 현장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해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상반기 결산에는 VCR을 통해 ‘2016 상반기 K팝 트렌드’를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비아이지, EXID, 트와이스, 더블에스301, 라붐, 마마무, 마이네임, 스누퍼, 아스트로, 아이오아이, 업텐션, 에이프릴, 오마이걸, 유키스, 크나큰, 피에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21일 저녁 8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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