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9인9색 셀카 공개, 데뷔 전부터 완성형 미모 ‘눈길’
입력 2016. 06.21. 11:26:3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구구단 멤버들의 셀카가 공개됐다.

젤리피쉬는 21일 구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구구단 멤버 아홉 명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청량미 넘치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나, 나영, 미미, 소이, 세정, 해빈, 샐리, 미나, 혜연 아홉 명의 멤버들은 각자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거나 브이(V) 포즈를 보여주는 등 자신들만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직접 찍은 셀카 사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구구단은 아홉 가지 매력을 가진 아홉 명의 소녀들이 모인 극단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그룹으로, 앞으로 동화,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퍼포먼스를 통해 하나의 극을 연기하는 아이돌 그룹’이라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구구단은 오는 2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당일 대규모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곡과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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