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키스, "팀 이름 '포도'될 뻔 했어... 자두 때문"
입력 2016. 06.22. 00:17:28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키스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키스는 여자들의 애창곡 ‘여자이니까’를 부르며 등장했다.

무대가 끝난 뒤 키스는 그룹명에 대해 "사실은 키스가 아니었다. 원래는 포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들은 “회사에 자두가 있었다. 사장님이 '자두가 있으니까 너희는 포도하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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