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소울 담긴 '픽미'로 도전자 김연서에 승(신의 목소리)
입력 2016. 06.23. 00:25:1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2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윤민수가 새로운 도전자 김연서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날 김연서의 지목을 받은 윤민수는 아이오아이의 '픽미'를 자신만의 감성이 드러나도록 재해석했다.

윤민수의 무대를 본 패널들은 "윤민수만 할 수 있는 무대다”며 극찬했다.

대결 결과 윤민수는 '미친거니'를 부른 김연서에게 26표를 더 얻으며 승리를 거뒀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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