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데뷔곡 ‘원더랜드’ 차트 상위권 진입…대세 걸그룹 되나
입력 2016. 06.28. 13:40: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구구단이 데뷔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구구단은 2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액트.1 더 리틀 머메이드(Act.1 The Little Mermaid)’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원더랜드’는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수록곡들도 차트에 진입하며 막강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이 같은 성적은 현재 태연, 씨스타, 비스트 등 대세 아이돌과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5’의 음원 강세 속에서 얻은 결과로 더욱 값진 의미를 지닌다.

구구단은 데뷔와 함께 각종 포털사이트와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음반, 음원에 이어 화제성까지 잡은 걸그룹으로 눈길을 끈다.

데뷔곡 ‘원더랜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담고 있으며, 중독적인 멜로디와 청량한 분위기의 곡으로 구구단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구구단은 이날 오후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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