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V앱 공약 지킨다…7월 2일 대구 동성로 팬 사인회 개최
입력 2016. 06.28. 14:18: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대구 동성로에 뜬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28일 “다이아가 오는 7월 2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지방 팬들을 위해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무대(중앙무대)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이아는 앞서 지난 14일 진행된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네이버 V앱 하트 수가 300만 개를 넘을 시 지방 팬 사인회를 약속한 바 있다. 생방송 중 300만 개가 넘으면서 이 같은 공약을 지키게 됐다.

다이아는 이날 팬 사인회 후 버스킹 공연까지 함게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오아이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정채연은 이번에는 다이아 멤버들과 함께 대구 동성로 무대에 한번 더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이아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그 길에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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