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뉴썬 “운동 싫어서 1일1식으로 10kg 감량 성공”
입력 2016. 06.29. 11:52:3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소나무 멤버 뉴썬이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소나무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넘나 좋은 것’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9일 오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번 활동을 앞두고 10kg 감량에 성공한 뉴썬은 “운동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운동을 할 바에는 차라리 먹지 말자 싶어 굶었다”며 “아침 한 끼 먹고 아예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파격적인 쇼트 헤어로 변신한 데 대해서는 “지난 앨범인 ‘쿠션’ 활동을 하면서 탈색과 염색을 많이 했더니 드라이가 되지 않아 짧게 잘랐다”며 “잘 어울리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소나무는 이날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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