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비와이 영입설 사실무근…소속사 내애서 언급 조차 없었다” [공식입장]
입력 2016. 06.29. 18:48:0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AOMG가 ‘쇼미더머니5’에 출연 중인 래퍼 비와이 영입설에 대해 부인했다.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비와이의 AOMG행이 유력하다고 전해졌다. AOMG는 사이먼 도미닉, 박재범, 그레이, 로꼬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로, 현재 비와이는 프로그램 내에서 AOMG팀(사이먼 도미닉, 그레이)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같은 날 AOMG는 시크뉴스에 “이런 기사가 왜 났는지 전혀 모르겠다”며 “우리 소속사는 현재 좋은 음악 만드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비와이 영입에 대해 전혀 언급 조차 하지 않은 상황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와이 영입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 않냐’는 질문에는 “영입에 관련해서 소속사도 마찬가지지만 아티스트가 하고 싶다고 하고 해서 무작정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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