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타운, 악동들의 매력적인 ‘감성남’ 변신 ‘빈칸’
입력 2016. 07.02. 16:07:51

매드타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매드타운이 매력적인 감성돌로 변신했다.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 2일 방송된 가운데 아이돌 그룹 매드타운이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빈칸’ 무대를 보여줬다.

이날 매드타운은 감성적이고 아픈 남자의 마음을 하얀 셔츠와 까만 팬츠를 입는 것으로 완결해 표현하고 그동안 자유분방하고 악동 모습에서 벗어나 매력적인 변신을 했다.

매드타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빈칸’은 헤어진 연인과의 사랑, 지워진 추억 등 다양한 감정 표현과 수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함축적 의미로는 ‘매드타운’을 그리워한 팬 들의 공허한 마음을 표현 곡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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