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 김병수, "김수현과 같이 전용기 타고 중국 갔었다" 근황 공개
입력 2016. 07.06. 00:33:51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벅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벅의 김병수는 “공연 사업을 했다. 비욘세,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앨튼 존 등의 내한 공연을 담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수현 씨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끝나고 전용기를 타고 중국을 갔었다. 제가 함께 데리고 갔다 온 거다”고 자랑했다.

또한 박성준은 “실내 포차를 운영하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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