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눈 뗄 수 없는 역대급 데뷔 무대 ‘소방차+원스 어게인’ (뮤직뱅크)
입력 2016. 07.08. 17:32:4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NCT의 서울 팀 NCT 127이 역동적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

씨엔블루 강민혁과 라붐 솔빈의 진행으로 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NCT 127이 데뷔 앨범 타이틀곡 ‘소방차’와 수록곡 ‘원스 어게인(Once Again)’으로 데뷔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CT127 멤버들은 ‘원스 어게인’ 무대를 통해 사랑에 빠진 소년의 가사와 어우러진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소방차’ 무대에서는 칼군무와 역동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NCT의 서울 팀 NCT 127의 데뷔 타이틀곡 ‘소방차’는 힙합과 트랩 기반에 뭄바톤(Moombahton)의 리듬적 요소를 섞은 퓨전 장르로, 불이 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불을 끄는 소방차처럼 음악을 통해 무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만들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원스 어게인’은 R&B를 베이스로 한 미드-템포 팝 장르의 곡으로 10대들의 풋풋한 사랑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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