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디바 비키-이민경, 엄마 된 '쎈언니'들
입력 2016. 07.13. 00:04:58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디바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비키는 자신의 집을 찾은 제작진을 딸을 안고 환하게 맞이했다. 공개된 비키의 집은 먼지 하나 없을 정도로 깔끔했다.

비키는 “방송이 나간 후 큰 아이가 가장 많이 변했다. 엄마가 가수였다는 사실을 자랑스러워 한다”고 말했다.

이후 이민경도 아이과 함께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그녀는 “활동할 때에는 비키 언니가 가장 무서웠다. 지금은 아이를 같이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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