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 아이돌 넘버3 ‘광희 vs 유라 vs 태연’ 미술작품 보기
입력 2016. 07.13. 13:28:0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금손’으로 불리는 아이돌 가수들의 미술작품이 화제다.

타고난 음악적인 재능과 더불어 미술적인 감각까지 타고난 광희 유라 태연. 세 사람은 넘치는 끼를 표현하는 각자의 매력적인 화풍을 지니고 있다. 캐리커처부터 전통 유화까지 다양한 종류를 섭렵한 이들의 예술 작품이 덩달아 관심을 모은다.

◆ 광희, 캐리커처 달인

광희는 최근 MBC ‘무한도전’을 통해 캐리커처의 달인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웹툰 ‘미생’을 그린 윤태호 작가에게 인정받은 그림실력은 가히 수준급. 그가 공개한 윤태호와 김태호PD 빅뱅멤버들의 얼굴 그림은 특징을 살려낸 디테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 유라, 정밀묘사 최강자

걸스데이의 유라는 정밀묘사의 최강자다. 과거 미술을 전공했다는 그녀는 남다른 유화 실력을 자랑한다. 풍경 그림 속에 고요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 태연, 센스 넘치는 컬러감

소녀시대의 태연은 남다른 컬러감과 미술세계를 지녔다. 특히 그녀는 세련된 색상조화에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있다. 컬러에 대한 관심으로 셀프 네일아트와 화장에도 남다른 소질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광희, 유라, 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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