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 산토리니 청아한 음색의 주인공 (복면가왕)
입력 2016. 07.17. 17:38: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복면가왕’ 산토리니의 정체는 바로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은하였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복면가왕’ 2라운드 무대에서는 상큼한 산토리니(이하 산토리니)와 니 이모를 찾아서(이하 니 이모)의 대결이 펼쳐졌다.

무대 대결 결과 20 대 79으로 니 이모가 압승을 거뒀고 산토리니는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얼굴을 공개한 은하는 “혼자 나와서 무대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고 떨리는 소감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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