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오늘(24일) 갓세븐 주니어부터 NCT 텐까지…남돌 스페셜 무대
입력 2016. 07.24. 14:48:1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가 남자 아이돌의 스페셜 무대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남자 아이돌 스페셜 팀 ‘식스팩’의 ‘울트라 댄스 페스티벌(UDF)’ 무대가 꾸며진다. 참가 아이돌은 갓세븐 주니어, 로미오 현경, 몬스타엑스 셔누,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NCT 텐까지 총 6명.

이들은 강렬한 남성미로 무장, 무대를 폭파할 듯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할 예정이라고. 또 이들은 팀 이름을 식스팩으로 정해 앞선 ‘UDF’ 프로젝트팀 육하원칙, 육룡이 나르샤처럼 6명이라는 특성을 살린 것은 물론, 팀명 맞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소나무 의진, 오마이걸 유아, 다이아 은진, 트와이스 미나로 구성된 육하원칙의 걸크러쉬 무대와 스테파니, 러블리즈 예인, 스텔라 가영, 우주소녀 성소, 빅스 엔, 스누퍼 우성으로 구성된 육룡이 나르샤의 무대 모두 SBS 공식 페이스북에서 조회 수 100만을 가볍게 돌파했다. 제작진들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하며 연습 영상, 고정 카메라 영상 등 미공개 영상을 오픈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날 ‘인기가요’에는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비스트, 여자친구, 페이, 세븐틴, 에릭남, 조미, 스텔라, 스누퍼, 아스트로, NCT 127, 비트윈, 가비엔제이, 소나무, 구구단, 브로맨스, 디홀릭이 출연한다. 24일 오후 3시 40분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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