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정, ‘우주 라이크 소녀’ 최종회 출연…멤버들 폭풍눈물 흘린 사연
입력 2016. 07.27. 08:51:2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의 열 세 번째 멤버인 유연정이 ‘우주 라이크(LIKE) 소녀’ 최종회에 출연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우주 라이크 소녀’ 8회에서는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멤버들과 유연정이 숙소에서 만나는 모습을 담았다.

유연정과 우주소녀 멤버들은 어색함을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13명이 함께 생활하게 될 우주소녀 숙소에 입소식을 마친 유연정은 은서, 다영의 새로운 룸메이트로 입주하고, 수빈과 다영에게 리얼리티 적응 법을 전수받는 등 우주소녀 멤버로서의 첫 걸음을 디디게 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 당시 13인 완전체로 단합대회를 떠나게된 우주소녀 멤버들은 맛있는 식사와 수상레저로 힐링을 만끽했다. 펜션에서 밤이 깊어지자 마지막 촬영을 아쉬워하는 멤버들의 토크가 이어져갔고, 늘 천진난만해 보이기만 하던 멤버들은 촬영 도중 눈물을 흘리며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유연정의 합류로 13인조로 변신한 우주소녀 멤버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담긴 ‘우주 라이크 소녀’ 최종회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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