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신비, 10년 전 함께 찍은 사진 보니 ‘모태미녀’
입력 2016. 08.07. 13:43:4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은하, 신비가 10년 전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 ‘은비라인’ 10년 전부터 우리는”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친구의 멤버 은하와 신비의 어릴 적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각각 담겨 있다.

​은하와 신비는 어린 시절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외모로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어린 시절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의 두 사람은 10년이 지난 지금, 청순하고 청초한 매력을 지닌 성숙한 소녀로 성장했다.

은하와 신비는 10년 전 같은 어린이 댄스팀 출신으로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데 본명이 같아 ‘은비라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은하의 본명은 정은비이고, 신비의 본명은 황은비다. 때문에 각자 본명에서 한 글자씩을 따서 은하, 신비라고 예명을 지었다.

또한 두 사람은 같은 어린이 댄스팀 소속 인연에 이어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은하는 어린이 방송 MC, 드라마, 광고 등 아역 배우로 다양한 연기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신비는 초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과 끼를 인정받으며 어린이 음악 방송 MC, 아동복 모델 등으로 활약했다.

이들이 속한 여자친구는 첫 번째 정규앨범 ‘너 그리고 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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