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음악중심’ 여자친구, 아쉬운 굿바이 무대 ‘너 그리고 나’
입력 2016. 08.13. 16:53:4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걸그룹 여자친구가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연핑크, 하늘색 등 파스텔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를 열창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청순한 매력과 파워풀한 군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너 그리고 나’는 기타 솔로와 신나는 락 사운드, 화려한 스트링이 질주하듯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조지훈의 시 ‘승무’의 한 구절인 ‘나빌레라’를 인용한 서정적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이날 ‘음악중심’에는 준케이, 몬스타엑스, 업텐션, 나인뮤지스A, 오마이걸, 아스트로, 제이민, 디스코맨 손헌수, 스텔라, 스누퍼, 비트윈, 승연, 가비엔제이, 브로맨스, 김강, 리온파이브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