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첫 자작곡으로 솔로 컴백 “더 깊어진 감정”
입력 2016. 08.16. 08:07: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박지민이 첫 자작곡으로 컴백한다.

박지민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미니 앨범 첫 티저 이미지를 게재, 솔로 컴백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다시’라는 문구와 함께 음원 공개일인 23일 0시가 게재, 박지민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정성 있고 감정 깊은 보이스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박지민은 이번 앨범을 통해 19세에서 20세가 된 그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또 음악적인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박지민은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더욱 성숙해지고 발전한 뮤지션적 역량을 가감 없이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지민은 올 상반기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백아연, 백예린과 함께 JYP엔터테인먼트 20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 대표 가수 중 한명인 만큼 이번 컴백으로 또 다른 자신만의 색깔과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를 불러 모은다.

박지민의 새 미니앨범은 오는 23일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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