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김보아, 떨리는 2년 7개월 만의 컴백 “데뷔하는 기분”
입력 2016. 08.25. 11:15:2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시현 양지원 나래 김보형)가 2년 7개월 만의 앨범을 낸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홍대 예스24 무브홀에서 스피카의 새 디지털싱글 ‘시크릿 타임(Secert Tim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김보아는 “앨범을 낸지 만 3년 정도 됐다. 데뷔하는 기분”이라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나래 역시 “활동 기간 보다 쉬는 기간이 많아서 설레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시크릿 타임’은 스피카의 뛰어난 가창력과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걸크러쉬 이미지를 모두 느낄 수 있는 팝 알앤비(R&B) 장르의 댄스 곡. 스피카의 모든 멤버들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하모니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스피카는 25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시크릿 타임(Secert Time)’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