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3’ 제이니, MBK와 전속 계약 체결…티아라·다이아와 한솥밥
입력 2016. 10.26. 13:07:2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래퍼 제이니가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MBK엔터테인먼트는 26일 “그룹 디유닛과 지피 베이직에서 활동했던 제이니가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 이후 당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제이니의 활동에 최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제이니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998년생인 제이니는 지난 2008년 스위티의 싱글 앨범 ‘소 스위트(So Sweet)’를 통해 데뷔, 2010년부터 걸그룹 지피 베이직 멤버로 활동했다. 드라마 ‘여왕의 교실’ ‘프로듀사’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으며 최근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MBK엔터테인먼트에는 걸그룹 티아라, 다이아, 가수 샤넌, 배우 문희경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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